처음엔 립싱크인줄 알았어요.

 

 

 

 

작년 여름인지 가을인지 구글링 하다가 해외사이트 들어가면 배너광고처럼 동영상 사이트가 열리더라구요.

 

그때 처음 저 뮤직 비디오를 봤을땐 립싱크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개그 컨셉인줄, 한술 더떠서 중국사람인줄.

 

하지만 묘한 중독성이 있어 검색해보니 한국 '걸'그룹, 바버렛츠가 직접 불렸더군요.

 

 

 

 

저 중에 두명은 실용음악학원의 스승과 제자로 만났답니다.

 

공중파 방송 첫무대가 가요무대라고!

 

화이팅입니다!

 

 

    • 절대음감인가보네요. 카포를 잘못끼운거같은데 즉석에서 조옮김을 한걸까요.


      누가 선생님일까 맞추는중.



    • 추억의 올드 팝송이네요.


      아주 잘하는데 올드한 멋보다 음감이 현대적이네요.

    • 예전에 여기 듀게에서 바버렛츠를 알게 됐는데 마음이 편해지는 음악이에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나왔었는데 서태지 -_- 뒤에 나오는 바람에 분량이 정말 적었죠 크흑

    • 어디 금융광고에서 BGM으로 나올때 참 좋다 싶으면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렀을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원곡의 느낌을 정말 잘 살렸죠. 다른 노래들도 참 좋습니다~

    • 이것도 립싱크 인줄 알았어요. ^____^





    • 하아~이 언니들 뭐죠? 좋습니다.

    • 바버렛츠 좋으네요. ㅎㅎ

    • ㅋㅋㅋ 흥겹고 재미지는게 대박나겠네요.

    • 불후의 명곡에도 나왔었죠. 아빠의 청춘 흥이나서 부르던 모습에 검색하다가 미스터 샌드맨 영상 인상적으로 봤어요.


      아래 올드스쿨 영상 뒤로는 훈훈한 어깨피디님이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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