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펀치'에서 인상적인 건..
이름을 계속 부른다는 겁니다.
"정한아"
"정한씨"
"하경아"
"강재야"
"호성아"
작가가 자기가 지은 인물들 이름이 마음에 드나 봐요.
김래원 특유의 '핳영아'
이거 중독돼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