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를 봐야겠습니다.

 Will Poulter 라는 아역배우 때문이죠.

 

Son of Rambow에서 연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맨 왼쪽 아가)

 

 

 

 

1,2 둘 다 안봤는뎅

 

 

 

여러분들도 최근 응원하는 아역배우가 있나요?

 

 

 

    • 1은 좀 지루하구요, 캐스피언 왕자는 평이 그나마 좀더 낫더라구요.
      사족이지만 한때 아역배우 중엔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잘 나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너무 슬프죠..
    • 저는 남자아역배우들이 유년시절을 자극하는 면이 있어서 (엉뚱하게도! 여자 아역배우도 아니고요)
      관심이 가는데... 다 크고 난 뒤에는 관심이 시들해지는게 좀 슬프죠.
    • 다들 너무 빨리 커요.
    • 심은경 양이요. 지금은 유학 간 모양이더군요. 내년 개봉 예정작도 있는 걸 보면 연기도 계속할 모양이던데, 어떤 기사엔 연출을 하고 싶어한다기도 하고...
    • 그 꼬마 아가씨가 저렇게 큰 건가요?
      나니아 1편은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볼이 통통한 꼬마 아가씨는 귀여웠어요.
    • 자이언트에 나왔던 여진구 학생이요.
    • 댓글은 사진이 안 먹나요?
      Son of Rambow에 나온 Bill Milner라는 친구도 참 좋아하는데.
    • 좀 컸지만 샤이아 라보프요. ER에서 10세쯤때 나온 것 보고 감탄했고 아이 러브 유 보고 배우로서 너무 좋은 얼굴이라고 생각했어요. 앞으로 좋은 작품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 너무 작고 동안이라 서른다섯까지 고등학생 역할만 맡는 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얼굴을 가진 경우 나이가 들면서 커리어가 망가지곤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댓글 쓰고 검색해봤더니 86년생. 생각보다 나이 많아요.; 모든 장르의 감독들이 다 탐낼만한 마스크인데 작품 선택 잘하길.
    • 또 영쿡남자 ㅋㅋ전 시트콤 더 미들에 나오는 엑슬과 브릭이 좋아욤
    • 빛나는 / 아이 부끄러워라
    • 저 중간의 아가씨가 그 막내가 큰 모습인가요?
    • [선 오브 람보]에서 윌 폴터 정말 좋았어요! 유스터스 역에 굉장히 잘 어울려서 기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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