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은 영원할 것 같았지
제 와이프도 배터리님과 똑같은 말을 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는 듯 합니다만...
이제 곧 전쟁이 시작되는군요.
좀 걱정되긴 하지만 아이만 잘 커준다면 견딜만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기운을 내시라는 말밖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