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런 장면이 나오는 영화...?
외로운 주인공이 너무나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집단) 속에 들어가서
그 가족을 지켜보다 일시적인 소속감을 느끼고 혼자 배시시 미소짓는 장면이 나오는 영화 어떤게 있을까요?
당장 생각나는건 <캐치미이퓨캔>에서 레오나르도가 루시집 사위로 들어가 카톨릭 노래 부르는 장면이랑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산드라블록이 저녁식사 초대받은 장면이 떠오르네요.
이런 장면을 보고 있으면 연민+행복의 감정이 느껴져서 더 찾아보고 싶네요.
[리셀 웨폰] 1편에서 마틴 릭스가 머터프 형사네 집에 처음 갔을때 장면이요. 4편까지 이어지면서 배우들도 안바뀌고 점점 가족화 되어가죠.
허공에의 질주...??? 이번에 서울시네마텤에서 필름상영합니다.
세상의 모든 계절
컥. 너무 잔인하시네요ㅠㅠ
산드라 블록 주연의 '당신이 잠든 사이'. 짝사랑하던 사람이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사이 얼떨결에 약혼녀인 척 하는데 시끌벅적한 남자네 집안 분위기에 금새 동화돼버리죠.
서바이빙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