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모양을 잡을 수 없는거 같은 얼굴
물론 많이 안봐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각자 그런 얼굴이 있는거 같아요,
시에나 밀러가 이사람도 저사람도 아닌거 같은 느낌의 얼굴입니다.
가수 박기영의 얼굴이 그런 타입으로 생각돼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죠.
요즘 강남 미인들
저는 약간 얼굴맹인데...흔하게 생겼다는 게 아니고 어떤 얼굴들은 정말 인식을 못하겠어요. 마돈나랑 보아, 나오미 와츠 얼굴을 볼 때마다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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