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그 자체로군요. 세번씩이나 저런 행동을 한다는건 이미 징계를 염두해 놓고 징계받아도 좋다는 거거든요. 이게 피파 징계가 전혀 위하력이 없기때문이죠. 축구든 야구든 협회 징계는 그 한계가 너무 명확합니다. 작심하고 병신만들려고 달려들면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미프로스포츠에선 관습적으로 자력구제를 허용하는거죠. 선수보호하려면 불가피한 측면이 아닌가 싶어요. 처음 장면 나왔을때 바로 보복들어갔으면 제2제3의 피해자는 나오지 않았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