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았던 광고 3편
20대엔 미국이란 나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한국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보니 미국에 간 친척이 생각나더라고요.
얼마 전 은행에 대출받으러 갔다가 이 영상을 편집한 광고 보고 미국에서 살았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그렇게 잘 살진 않았을 것 같아요.
올리려고 찾아 보니 2년 전 영상이더군요;;
낮고 낮은 최저시급이 이런 식으로라도 보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개선되길 바래요.
광고는 처음이라 그런지 풋풋하군요. 그리고 류덕환은 이런 역할이 잘 어울려요. 한번 드라마로 만들어도 되겠어요.
두 번째 광고 좋네요. ^^ 이왕이면 야근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도 알려주면 좋을 텐데...
(아마도 저녁 6시부터 아침 9시 사이가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만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발렌타인 데이 광고를 벌써 시작했군요... ㅠㅠ
안타깝지만, 근로기준법상의 야간근로는 22시부터 06시까지입니다. ^^
광고들 참 재미있네요.
베라던도파바가 도대체 무슨 뜻이야 했는데 댓글 보고 소오름...
베라 파바 까지는 많이 들어봤는데 던도는 처음..게다가 그걸 합쳐놓으니~~
저도 베라 파바는 흔히 사용하지만 던도는 처음. 합치니 멘붕.
3번 류덕환이 깜짝 놀라는 표정이 제대론데요. 정말 저런 캐릭터로 연기할 거 없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