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박근혜 대통령 "골프 침체돼 있어… 활성화 방안 만들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17&aid=0000084936
박 대통령은 10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을 들면서 "골프대회 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골프대회이고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데 (제가) 거기 또 명예회장으로 있다"며 "'골프가 침체돼 있다, 활성화를 위해 좀 더 힘써 달라’는 건의를 여러 번 받았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회만을 위해서는 아니지만 어쨌든 큰 대회도 앞두고 있는데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 등이 대회를 성공시키는 것이니 한 번 골프 활성화에 대해서도 방안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이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내에서 골프 관련해서 말씀하신 대로 너무 침체돼 있어서 사실은 해외에 가서 많이 하지 않느냐"고 말하자, 박 대통령은 "방안을 마련해보라"고 재차 언급했다.
가드 올리세요. 주어는 없습니다.
명예회장이란 건 대회장에 얼굴 비춘다는 얘기죠? 사람이 많아 쉽진 않겠지만 골프채 들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국내에 골프장이 너무 많이 생기고 가격도 해외에 가서 치는것보다 비싸기때문에 국내 많은 골프장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새누리당 지지자분들 많은곳에 모임을 나가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을 더 지어야 한다.
골프장을 지어서 시골도 개발이 되어야 돈을 번다고 많이들 얘기한다고 합니다. 그얘기를 듣고와서 우리나라 골프장 더 지어야한다고 그러시는데..할말이 없더군요.
경영난 겪으면서도 가격은 안 내리니 아직 먹고 살만한가봐요. 시골에 골프장 생기고 개발되어봤자 돈은 골프장 주인이 버는 거고, 지역 농민들은 지하수고갈 & 농약피해만 입을텐데 말이죠.
가격이 많이 내렸지만 손익분기점이란게 있기 마련이니까요.
너땜에 맨날 침체되는 내 기분부터 좀 어찌해봐
국내에서 골프장 건설은 그린벨트해제 혹은 완화 = 환경파괴 라는 말과 동의어죠.
그리고 경제적인 숨은 의미는 누군가 땅을 팔고 싶거나 개발하고 싶어한다는 뜻
정답이네요.
벌써 침체된것도 보이시고 훌륭하십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침체된것들 다 활성화해주시겠죠?
국민들은 돈없어서 자살하는건 안보이고 일안해도 먹고 살 수 있는 한량들이나 가는 골프장은 돈없는게 보일리가 있나요? 측근중에 한놈이 골프장 운영하나보네요. 일단 박그네는 측근들 대변인이라서 저런말이 기사로 나오기 시작하면 벌써 뒤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신호죠.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이여자는 도대체 뇌라는 기관이 존재하긴 하는 건지 무슨 결론을 내렸다 하면 해체 아니면 활성화인가요. 자신을 좀 해체하라고!
아무래도 정치권의 많은 분들이 슬슬 봄날이 가까워 오니까 몸들이 근질근질 하신가덜 봅니다. 저정도 까지 이야기 했으면 나갈 핑계거리로는 딱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