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의 인기

요즘 거리에서 약국에서 카페에서 도서관 식당에서

슈스케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장재인의 노래만 반복해서 나오는 곳도 있었고

어떤 아주머니가 핸드폰인지 무슨 소형기계로 장재인 동영상을 보여주며

다른 아주머니에게 소개해 주는 모습도 봤습니다.

 

그런데 허각의 노래 언제나 였나.?

그 노래 미션 때는 그냥 저냥 들었는데

밖에서 흘러나오는 거 들으면 정말 제가 싫어하는 류의 노래데요.

우승자는 허각이 딱인 거 같긴한데 개인적으로 이 멤버한테

매력을 느낀 적도 없지만 언제나란 노래 부르니까

더 별로라고 느껴집니다.ㅠ

언제나 듣기 싫습니다.

 

김지수 군의 자이언트 ost도 너무 평범하달까 좀 노래가 별루데요

김지수군은 정말 좋지만 노래는 그냥 평범하더라고요 사실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았어요.

 

 

......

한국 가요 중에는 정말 제가 듣기에 따분하게 여겨지고 소음공해처럼 느껴지는 류의 발라드가 많은데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면 왜 좋아하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 글 제목과 글 후반의 분위기가 되게 다르네요
    • 취향은 존중해야죠(!)
    • 발라드 아니면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꽤 되지요.
    • 반대로 발라드가 음악이 아니라는 사람도 많구요. 웃긴건 왜 남의 취향까지 간섭하려 하는지 모르겠어요.
    • 전 뭐 좋은 음악은 좋다라는 주의입니다 그리고 저도 언제나란 노래 정말 싫더라고요 작곡가다운 노래에요.
    • 언제나란 노래 언제나 듣기 싫습니다. ㅋㅋㅋ
    • 전 남의 취향 간섭 안 하고 관심도 없습니다.
      이상하고 신기하게 여겨질 뿐...
      댓글보고 사람들이 그런가? 처음 알았네요.
    • 방금 들어봤는데, 좀 식상한 스타일의 노래 같아요.
    • 허각 빼면 아직 앨범도 안나왔는데 콘서트까지 한다고 하네요. 엠넷 좀 짱인듯.
    • 아 그냥 이런거야말로 취향 아니겠습니까? 달달한 발라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이해를 못할 정돈지는 정멀 모르겠군요.



      그리고 이건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전 이 게시판에서 허각 안티 분위기가 나올줄은 알았어요. 뭔가 당연한 수순. :-)
    • xxx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면 왜 좋아하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 아마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봤을 것 같군요.
    • 가사부터 멜로디까지 뼛속까지 식상하다는게 대단...허각이 불쌍해요ㅠ_ㅠ
    • 전 언제나라는 노래가 정말 그렇게 형편없어? 싶습니다. 그냥 들을만 하던데요.
    • 내년 3월 엠넷이랑 계약해지되면 다른 좋은 기획사 만나기만을 바랄 뿐..
    • 출근길마다 '언제나'듣는 1人여기요.
      전 장재인 목소리 정말 들어주기 힘들어요. 그렇지만 사람들 중에 장재인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는 게 신기하지도 않고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에요. 좋으니까 좋은 거겠죠.

      님은 그저 님이 좋아하시는 노래 들으면 됩니다. 참나.
    • S.S.S / 말 안해도 당연히 그렇게 합니다. 언제나도 듣고싶어서 듣나요 밖에 나갈 때 우연히 듣는 거지...
      개인적으로 장재인 목소리 불편하다는 건 이해가 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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