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지브리 스튜디오.
코찔찔이 시절 봤던 명작인데, 어린나이 에게도 후유증이 꽤컷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생각하면 지브리 스튜디오가 더이상 작품을 만들지 않는건 다시 생각해도 씁쓸하고 아쉽네요.
이렇게 또 한세대가 저물어가는 느낌입니다. 잠깐 슬프기도 했지만 반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을 고마워해 볼까 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