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고 멜랑콜리한 영화들

누가 그렇다고 한 영화들이네요.
싱글맨 2009
블루 발렌타인 2010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김씨 표류기 2009
atonement 2007
closer 2004
그외 많네요 영화를 안봐서.

정려원이 안보이는거 같아요.

500full.jpg
    • 김씨표류기는 배고픈 영화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소피아 코폴라 연출인데 좀 지루하다고 느꼈어요.

      • 고인이 된 아무개 교수가 이거 원제목은 "황홀경에 빠지다"라고 했는데 제작사에 한 번 물어보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은 translation을 그대로 번역으로 생각해야된다고 했거든요

    • 저도 김씨 표류기 빼고 다 봤는데 클로저가 가장 씁쓸했어요..

      블루 발렌타인의 미셸 윌리엄스가 나오는 우리도 사랑일까도 추가요
    • 어톤먼트가 제일 우울,클로저가 제일 재밌.싱글맨을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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