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고 멜랑콜리한 영화들
김씨표류기는 배고픈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소피아 코폴라 연출인데 좀 지루하다고 느꼈어요.
고인이 된 아무개 교수가 이거 원제목은 "황홀경에 빠지다"라고 했는데 제작사에 한 번 물어보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은 translation을 그대로 번역으로 생각해야된다고 했거든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