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격조했습니다. 그래서...


양념한 고기
*(덧. 올려놓고보니까 그게 아니네요. 여튼 양념한 거도 있긴 있었습니다.)





퓨어(?)한 삼겹살...

신림동 고시촌과 신림 역을 왔다갔다 하며, 
목요일 밤샘치고 금요일 새벽차 타고 들어오던 날... 1차에서 찍은 것들입니다만
(2, 3, 4차는 사진이 없어요. 마시느라 바빠서.(...)

여튼 요즘 좀 뜸한 것 같아 아무 정보의 의미가 없는 사진만 좀 투척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목록을 속히 넘기고 싶었어요.
      그리고 굽는 고기사진은 늘 좋네요.
    • 혹시 소룡포 잘 하는 집 추천해주실데 없으신가요?
    • 소롱포는 꽁시멘꽌 명동 본점요. - 명동 분점은 괜찮지만 홍대점은 비추.
      (한 번 식은 걸 다시 찌기라도 했는지 만두피가 찢어져서 국물이 다 새고...)
    • 꽁시멘꽌으로 검색해도 안 나와요... :-/
    • DJUNA/ 꽁시 치니까 꽁시면관이라고 자동완성 뜨네요.
    • 아; 면관이라고 하는군요. 한자로 쓰면 공희면관 이라서 읽으면 꽁시멘꽌.이 되거든요.
      명동 2호점은 멘꽌을 떼버리고 그냥 꽁시꽁시라고 하는 것 같은데 여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 아, 거기 아는 곳이에요.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 명동쪽이라면 눈스퀘어에 있는 크리스탈제이드 소룡포도 맛나더군요.
    • Margott/ 가깝잖아요. 가셔 드셔보세요. (살랑살랑)
    • 바로 어제 삼겹살을 배터지게 먹었기 때문에 이 사진들은 견딜 수 있어요! 더 강한 사진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그러나 침은 계속 고이고...)
    • 곧 보그 걸에서 원고료를 받으니까 그걸로 크리스탈 제이드에서 점심이나...
    • 01410님 계속 격조하셔도 됩니다.(응?)
      듀나님 그러다 다음달 적자나요 ㅎㅎ 크리스탈 제이드는 동파육이 진리!
    • 아..배고픈데 마침 그냥, 자폭하려고 들어왔어요. 배고플 때 음식 사진 보는 게 이런 기분이군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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