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시리즈는 2월까지 연장...

프로젝트가 첫 달부터 어긋나버리네요. 아시다시피 이번 해에는 각 달마다 옛날 영화 리뷰를 테마로 묶어 올리기로 했는데, 사정이 좀 그렇습니다. 이번 달에 나올 책 작업과 곧 나올 옴니버스 단편집 작업 때문에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시간을 낼 수가 없었어요. 게다가 블루레이와 DVD 주문한 게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음.


고로 제2차 세계대전 테마는 2월까지 연장. 3월에 동구권 영화 시리즈로. 이것도 봐서 두 달씩 할 수도 있겠군요. 어차피 제가 정한 규칙, 융통성있게 합니다. 


일단 레마겐의 철교, 빅 레드 원은 확실히 합니다. 

    • : )


      시간에 쫓기어 완성도가 떨어지는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연장은 어쩔 수 없겠지요.


      화이팅!

    • 부담 갖지 마세요 리뷰 쓰는게 꼭 해야할일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베티데이비스 특집은 꼭 보고 싶네요

    • 듀나님이 게시판에 다시 오시는 게 참 좋네요. 글은 천천히 쓰셔도 되니까 앞으로도 자주 들러 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