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시리즈는 2월까지 연장...
프로젝트가 첫 달부터 어긋나버리네요. 아시다시피 이번 해에는 각 달마다 옛날 영화 리뷰를 테마로 묶어 올리기로 했는데, 사정이 좀 그렇습니다. 이번 달에 나올 책 작업과 곧 나올 옴니버스 단편집 작업 때문에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시간을 낼 수가 없었어요. 게다가 블루레이와 DVD 주문한 게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음.
고로 제2차 세계대전 테마는 2월까지 연장. 3월에 동구권 영화 시리즈로. 이것도 봐서 두 달씩 할 수도 있겠군요. 어차피 제가 정한 규칙, 융통성있게 합니다.
일단 레마겐의 철교, 빅 레드 원은 확실히 합니다.
: )
시간에 쫓기어 완성도가 떨어지는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연장은 어쩔 수 없겠지요.
화이팅!
부담 갖지 마세요 리뷰 쓰는게 꼭 해야할일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베티데이비스 특집은 꼭 보고 싶네요
듀나님이 게시판에 다시 오시는 게 참 좋네요. 글은 천천히 쓰셔도 되니까 앞으로도 자주 들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