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이 4000원이 되네요
전세계에서 유일한 주간영화잡지죠. 이 정도 버틴것도 기적이죠. 영화정보는 진짜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얻을 때가 많으니까 참 안타깝습니다.
콘텐츠의 헐거움이 한 몫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정기구독으로 꽤 오래 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 읽는 페이지가 늘더라고요. 매주 배송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정도였는데 말이에요.
저도 동감해요 1년 정기구독 10년에 걸쳐 4번정도 했었는데 마지막 정기구독때는 배송봉투 안벗길때도 있었어요.
컨텐츠가 갈피를 못잡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