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바낭] 물건 발주 중에 일어난 아하~
오늘은 내용 별거 없습니다.
업무 중에 국내에 거의 없다시피 한 물건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장님이 제안한 외국 알뭐시기 사이트에서 중국계 회사에 e메일을 보내야 하는
뭐 그런 . . .
50Φ, 100mm, 10EA
please
대충 이런 식으로 (실제로는 5배 정도 긴 내용이지만 )
태어나서 처음으로 외국에 메일 날려봤네요.
으으.... 그런데 저쪽에선 못알아듣고
'Could you please kindly advice me the tolerance and the demand quantity?'
뭐 이런식으로 수량을 재확인..
이거 뭐지? 해서 구글에 'EA의 뜻'이라고 검색해봤습니다.
음
우리나라에서나 EA지, 외국에선 이런 표현 안쓴다더군요
카투사에서나 each 줄여서 ea라고...
하나 배웠길래 깨알지식 나눔합니다.
(말머리를 나눔으로 할 걸 그랬나 . . .)
눔!!!!!(퍽퍽퍽)
좋은 칼퇴 되세요 '~'/
E A sports
it's in the game
it's in the game의 발음에 대해 친구들과 많은 논란이 있었다는 . . .
예를 들면 Shoot the game이라든가
저희는 구매시스템 단위에 EA가 박혀 있던데.. -ㅁ-;;
ㄷㅁ....!!
중국인들 영어 잘 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