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홍대나 신촌 그런쪽에 분위기 괜찮은 24시간 카페 있을까요?

가서 잡담도 하면서 작업하기 좋은 24시간 카페 있을까요?

너무 좁아서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 앉는 부담스러운곳 말고 적당히 거리감도 있으면서 너무 푸근하지도 않으면서 머리를 상쾌하게 만들며 일할 수 있는 그런 근사한 24시간 카페 없을까요?


이제까지는 합정역쪽에 프랜차이즈점들을 다녔는데...너무 바글바글 복잡해서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분명 어딘가엔 괜찮은 24시간 카페가 있을듯 한데...

    • 잡담을 조용히 하실 예정이라면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가 합정 근처에 있습니다. 작업하시긴 좋으실 거예요. 적당히 외지고 역이랑 가깝구요. 요즘은 사람이 얼마나 오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어 봤는데 조용한 편이어서 일이 잘 됐었어요. 추천합니다. 

    • 그런 카페는 커피 한 잔 시켜놓고 24시간 있을 수 있나요? 커피 가격이 다른 데랑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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