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영화의 길티 플레저

실제가 아닌 영화니까 사람들 죽어나가는데 재밌다 해도 뭐 길티 플레저 까지지만.

실제 비극적 큰 사고에 어느 정도 길티 플레저가 존재하죠 이거 또한 인간의 비극입니다.

96세 까지 천수를 누리고 몇년전에 타계한 어니스트 보그나인이

클래식 재난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처에서, 구조되어 희열에 차있다 

지나온 문을 돌아보며 죽은 아내 생각에 우는 장면도

인간의 숙명적 모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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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사 생활 걸고 어렵사리 만난 아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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