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보고 든 생각..

우리나라는 정말 예술에 있어선 첨단을 달렸네요..장선우 감독의 "거짓말"생각이...남자 캐릭을 좀 잘생긴 변태로만 잡아줬어도 더 인기가 있었을 수 있었을텐데란 생각이..
      • 캠판 뜬 거 대충 봤는데..진짜 남녀주인공 매력적으로 생긴 것 빼고는 거짓말이랑 비슷하게 가는 것 같아서..참 마케팅의 승리같단 생각도 들고 해서요
        • 혹시 극장에서 보신 게 아니라, 캠버전을 보셨단 말씀이신가요? 한국은 아직 개봉 전이지만 미국에선 개봉을 해서 말이죠.

          • 토크쇼 나와서 이쁜 짓한 여주 처자 궁금해서 봤는데.."거짓말"이랑 별 다른 차이가 없어보였어요..물론 러시아 더빙판이어서 대사는 하나도 못알아들었지만요

    • 성애묘사?로 화제가 된 작품들은 감상할 자신이 없어요... 궁금하기도 하지만.여주가 돈존슨 딸이라던데,슬쩍 봤을땐 이쁘더라구요.
      • 전 특히 어느 토크쇼에서 안 섹시한 말을 섹시하게 하는 그녀보고 반했어요..눈이 이쁘더라구요
    • 남주 여주, 사진으로 봤을땐 진짜 꽝중에 이런 꽝이 없던데, 예고편 영상보니 사진보단 훨 나아서 그나마 다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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