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로 크게 반등
리얼미터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성인 남녀 2천600명을 대상으로 한 주간 전화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30% 중반대인 34.2%로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http://zum.com/#!/v=2&tab=home&p=1&cm=newsbox&news=0032015021619856046
그 사이에 별다르게 지지율이 오를만한 호재가 없었던것 같은데 이게 웬일일까요?
앞으로 지지율은 떨어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순진했던 것 같습니다.
별다른 호재도 없이 가뿐하게 30% 중반대를 회복한 박 대통령이 이젠 좀 무섭게 느껴집니다.
리얼미터는 갤럽보다 조금씩 높았어요. 31.8%에서 34.2%로 오른 건데요.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바닥 다지기 해야죠.
시모상에 출산한지 얼마 안된 사람도 나왔다는 기사를 본 것 같아요.."수구"도 아닌 아예 그냥 "이익집단"이니까 이러는 거 아니겠어요..이쪽에서도 손에 피를 묻혀서 일을 할 사람이 없는 이상은..이상만 가지고 사는 진보의 힘으로 깨긴 어렵겠죠
시부상 발인하고 온 사람은 새정연 진선미 의원, 일주일 전에 출산하고 온 사람은 새정연 장하나 의원입니다.
뭐, 이게 대한민국의 정체인가 싶기도 하구요. 별로 놀랍지 않네요. 애들한테 정의나 도덕을 가르치기 참 힘든 나라입니다.
그 점에선 키라가 명쾌하죠
'내가 정의다!'
발렌타인도 명확하죠. "인간은 싹 다 죽여야 돼.."
원래 가만있으면 콘크리트지지층은 회복되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