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의 600만불의 사나이와 소머즈 린지 와그너
>> 3달전 인터뷰 모습입니다.
소머즈 린지 와그너는 66세
세월이라는게 참~

왼쪽부터 우주비행사 스티븐 오스틴, 오스카 골드맨, 제이미 소머즈
소머즈 오프닝>>
육백만불 사나이 오프닝>> 마크 윌버그가 오스틴 대령으로 리메이크 한다는데 어서 빨리 보고 싶군요.
이걸 88년에 재방을 해주었을 때 여러 촌스러운 모습들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있었던 걸 보면 참 매력적인 캐릭터들 같습니다. 역시 이름은 "린제이"가 아니라 "린지"로군요
그래도 소머즈할머니 이쁜할머닌데요. 아직도 건재한 저 턱선!! 60대 맞나???싶네요
저도 턱선에 충격 받았어요. 제가 주로 턱선의 탄력에서 나이를 짐작하는지라;
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 지지지지지지지지 쿵~ 자동으로 환청이 들리네요 ㅋㅋ 요즘시대에 600만불로는 택도 없겠죠
오~놀랍습니다 이렇게 건재하시다니. 외모만으로는 참 바람직하게 늙어가는군요.
조지클루니를 처음본후부터 얼마간 그의 영화들을 보면서 육백만불의 사나이가 조지클루니의 삼촌이라고 믿고있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생각하면 웃긴데 한 몇년동안은 맞아 그 사람 조카지? 이러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쳤었다는.
제니퍼 코넬리는 숀 코네리랑 부녀지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