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뭐 많이 할 필요없다

아무 격식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있긴 있네요.

차례는 간소한건데 그럼 제사는 그럼 안되는건가요.

다 마음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너무 뭘 안하려 하는건 조상에 대한 예가 아니지만

힘들여 의무감에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http://nbbs3.sbs.co.kr/index.jsp?code=tb_reporter_02&no=3774

    • 한 상에 먹는 방식도 무슨 일본식이라나-조선 시대에는 겸상은 거의없었다면서요 이런거 진짜 좀 정확히 알았으면 좋겠어요 상식의 허와 실

    • 그걸 누가 몰라요?뻔한 말씀...
    • 아예 안하고 싶고 그게 '정상'상태라고

      느끼는게 간소하게 하자는 말도 짜증납니다.


      간소하게 해주는것도 하는사람이 신경써주는건데, 그걸 마치 베푸는양 하다니..

      아예 기본 개념이 다르구나 싶어서 짜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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