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2 63 드라마화 되네요
저도 꽤나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결말이 살짝 예전에 본 모 영화 닮았어여.
더 인터뷰가 뇌리에 깊게 남아서인지 제임스 프랑코가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네요. 드라마도 재미있길.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