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카데미 시상식 (1)

수상작 리스트


남우조연상: J.K. 시몬스, 위플래시

의상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분장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외국어영화상: 이다

단편영화상: The Phone Call

단편다큐멘터리상: Crisis Hotline: Veterans Press 1 

음향상: 위플래시

음향편집상: 아메리칸 스나이퍼

여우조연상: 패트리샤 아퀘트, 보이후드

시각효과상: 인터스텔라

단편애니메이션: 피스트

장편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미슬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촬영상: 버드맨

편집상: 위플래시

장편다큐멘터리상: 시티즌포


위플래시 3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3

이다 1

아메리칸 스나이퍼 1

보이후드 1

인터스텔라 1

빅 히어로 1

버드맨 1

    • 올해도 느긋하게 시작해볼까요.

    • 불판 깔으셨군요... 

    • 난생 처음으로 집에서 시청 준비 중입니다. 

    • 감기는 이제 좀 나으려나..

    • CGV에서 중계 시작.

    • 아카데미시상식 인터넷에서 뭐 안깔고 회원가입안하고 볼수있는곳 없나요. 

    • 이동진씨와 김헤리 기자 은근 꿈꿔봤는데;;; 정지영씨가 뙇... orz

    • 과연 게시판이 끝날때까지 버틸지 궁금하네요

    • 올해는 인터넷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도 안하나보죠? 찾을수가 없네요. abc는 어플로 보라는데 서버가 접속도 안되고;;
    • 레드 카펫 보여줍니다.

    • 이제야 레드카펫으로 가네요.

    • 안드로이드폰에 빙고플레이어 깔아서 보지는 못하고 듣고 있습니다. 폰 엎어놓으니 월급도둑질하기에도 괜춘한 것 같습니다. 화질 괜찮네요. 아직까지는 끊김도 없어요. 에디 레드메인, 패트리샤 아퀘트 응원합니다. 홍홍. 

    • [나를 찾아줘]의 닐 패트릭 해리스가 로맨틱하다니...

    • 레드카펫이나 더 보여주지...

    • 시상식은 몇시부터 시작인가요?
    • 30분에 시작입니다

    • 일단 분위기는 잡아놓았군요.

    • 영화에 대한 러브레터 같다는 이동진씨 멘트에 동감

    • 예상대로 J.K. 시몬즈가 [위플래쉬]로 수상.

    • 시상식 인터넷 라이브 보실분은 다음팟 라이브창 띄우시고 <시상식> 치시면 됩니다. 오프닝 놓쳤다ㅠㅠㅠ!!

    • 순간 그래미 시상식인줄 ㅋ

    • 긴장했나요. 슈스케 무대 보는 줄...

    • 작년 이디나 멘젤도 그렇고 애덤 리바인도 역시.. 저도 슈스케 보는 줄 알았네요;;;


      가수들에게도 워낙 큰 무대인가 봅니다.

    • 의상상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분장상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team oscar' 검색해보세요. 차세대 '영화제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카데미의 프로그램에 뽑힌 6명인듯.

    • 닐 패트릭 해리스에 대한 제 어머니 코멘트: "무슨 애가 저렇게 가볍게 생겼니."

    • 외국어 영화상은 [이다]

    • 독촉음악이 끊어질때까지 떠들다니. 뚝심있네요
    • 도대체 수상소감을 음악으로 짜른게 언제부터죠 참 맘에 안들어

      • 시상식이 너무 길어지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죠.
    • 레고무비 공연 좋네요. 레고 트로피도 재치있고
    • 정지영씨 말이 많다는 지적이 있는데 그런가요

    • 단편 영화상은 [The Phone Call]

    • 샐리 호킨스 영화가 받아서 좋네요 ^^

    • 단편 다큐멘터리상은 [Crisis Hotline: Veteran Press 1]

    • 모린 오하라, 미야자키 하야오, 헤리 벨라폰테 등 명예상 부분은 한번에 퉁치나요?
    • 작년에 따로 시상식 열었답니다.

      • 그건 아는데요, 명예상이나 진허숄트상은 예전엔 본시상식에서도 시간을 들여 소개했던거 같아서요.
        •  예,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방영 시간 줄인다고 그냥 간단하게 넘어가곤 했지요. 

    • 마이클 키튼, 얼굴은 늙었지만 눈빛은 전혀 늙지 않았어요.

    • 진짜로 속옷만 입고 나오다니;;

    • 음향상은 [위플래쉬]

    • 음향 편집상은 [아메리칸 스나이퍼]

    • 여우조연상은 예상대로 패트리샤 아퀘트

    • 수상소감을 단단히 준비하고 나왔네요.
    • 와우 속이 후련하네요

    • 로라 던과 페트리샤 아퀘트의 모습을 보니 정말 세월이 무상하네요.
    • 리타 오라가 오스카에서 노래도 다 하네요.
    • 특수효과상은 [인터스텔라]

    • 단편 애니메이션 상은 [Feast] 

    • 저 단편 애니메이션들 한 번씩 보고싶네요

    • 애니메이션 상은 [빅 히어로 6]

    • 맨날 디즈니여.....

    • 늦었지만, 페트리샤 축하합니다. 수상소감도 멋졌어요.



    • 디즈니 트로피 10개라고...
    • 앗, 빅히어로6 응원했는데 축하 ^^
    • 벌써 점심시간이군요 :)

    • 미술상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웨스 엔더슨 신망이 두텁군요
    • 웨스 앤더슨 얼굴에서 틸다 스윈튼이 보이네요..^^;;

    • 역시 촬영상은 버드맨이네요.
    • 테렌스 맬릭의 신작 촬영도 맡았던데, 3연패가 가능할 수도...ㅎ

    • 레고무비가 없는 장편애니상 따위는 흥.


      인터스텔라...장인정신의 승리. 블랙홀 장면의 하얀 가루 사실 모델에 소금을 부은걸 찍었지요.

      • 레고무비가 후보에 못오른 이유가 뭘까요.

    • 그나저나 메릴 스트립은 18번째가 아니고 19번째인데... 

    • 그리고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작년에 추모했는데...

    • 제니퍼 허드슨.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불명, 나가수같은 데 자주 나왔을 것 같아요.
    • 알렝 레네옹이 가셨구나... ㅠㅠ

    • 허드슨처럼 노래하면 케이팝스타에선 떨어지는데.ㅎㅎ
      • 그래서 아메리칸아이돌에서도 탑7에서 탈락했죠.
    • 세이무어 호프만 나왔나요?

      전 로빈윌리암스 밥호스킨스 나올때만 마음이 찡..
    • 편집상은 [위플래쉬]

    • 제발 시상식좀 짜르지 맙시다. NPH 멘트하는것 좀 보자구요ㅠㅠㅠㅠㅠ

      • 그러게요. 중계 캐스터 말이 길어질수록 시상식 장면이 날아간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어요.
      • 저두.나오미와츠 많이 보고 싶은데.
    • 위플래시 꼭 극장에서 보고 싶네요.

      이게 오스카효과,볼게 많네요; 이번주에 이다랑 폭스캐처~
    • 위플래시 주인공은 래빗홀에서 봤었죠.

      소개자가 흥분했네.테렌스하워드
    • 위플래시가 벌써 3개째. 올해의 승자 중 하나로군요.
    • 위플래쉬 재밌겠어요. 3월 개봉이네요.

    • 스푹스의 '다니'가 많이 컸네요. 영화 주인공도 하고.ㅋ 반갑.

    • 작품상 후보 묶어서 보여주니 좋네요.

      제니퍼 애니스톤 역시 몸매갑.케이크에서 연기 잘했다던데.
    • 위플래시 개봉하면 분명 볼텐데 드럼학원 등록하고픈 욕구 생기면 어쩌나 싶습니다.

      • 그 영화 속 개XX 음악 선생 때문에 그런 욕구는 싹 달아나실 걸요.

        • 이 캐릭터는 악역인지 뭔지 무척 궁금해요.막 패가며 가르치나 본데,어떤 시선을 받는 인물일지.
          • 사관과신사에서 리차드기어 다구리치는 흑인교관과 비슷한 캐릭터일듯해요. 그냥 예측.

        • 이 캐릭터는 악역인지 뭔지 무척 궁금해요.막 패가며 가르치나 본데,어떤 시선을 받는 인물일지.
          • 패지는 않지 싶어요. 극중에서 패게 되면 논란의 작품으로..
    • 다큐멘터리상은 [Citizenfour]

    • Citizenfour가 에드워드 스노든 얘기였군요. 당장 찾아봐야겠어요. 

      • 정말 잘 만든 도큐예요.
    • 이제까지는 응원했던 영화들, 배우들이 다 상을 많이 받아서 신나요. ^O^

    • 후보자 소개 영상 자꾸 보여주는 건 진행자들에게 break time 주려는 목적인가

    • 전 이번 진행자 궁합 괜찮아보이네요.

      김태훈이랑도 좋았지만 이동진 멘트까지 다 가져가서,이렇게 안정적인 아나운서 서포트가 맘에 들어요..정지영 비슷한 소리 반복하느라 고생이 많..
    • 불판 옮겼습니다.

    • 이번 시상식 흑인여배우들 드레스가 하나같이 훌륭해 보여요.니옹고 양부터 시작해서.조이 살다나는 그런 글래머가 아닌데 드레스에 무슨 짓을~


      골든글로브때 들었던 셀마 주제가 좋았는데..이건가요; 좋은지 모르겠네;


      암튼 지루할 틈 없는 무대퍼포먼스는 우리가 얼른 배웠으면 좋겠습니닼
    • 어머 저분 운다..셀마 주인공
    • 컴버뱃!취 센스 좋아요.

      지난해 굴욕의 주인공 이디나 멘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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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 앤드류스가 나왔군요. 순간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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