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토토가를 보고..

1.제 생각은 단순히 토토가 팔아먹기라기보다는 김태호 피디가 10년을 기념해서 남기고픈 메이킹이었던 것 같아요

2.그 녀석은 꼭 다시 돌아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길이나 쟌진도 있었지만 그 누구보다도 그녀석이 속히 와야합니다..이완구 따위도 동정과 지지를 받는 나라에서 무슨 정의를 연예인에게 구합니까..초딩들도 이완구 보고 자라는 판에..

3.그런데 정말 신기한건..그녀석때문에 김정남과 슈가 각광받을 찬스가 왔고 그로인해 토토가가 성공적이었다는거에요..운명이라는게 참 있다면 오묘하달까..

4.이 다큐에 대해서 너무 뭐라 안했음 좋겠어요 이건 그냥 무도빠를 위한 무도의 선물이었다니깐여
    • 무도빠지만 노홍철은 영원히 안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아...저도 그 녀석이 필요해요.그 녀석 없이도 무도가 여전히 재밌는 건 의외였지만, 그 캐릭터는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규요.

      근데 그 녀석은 이상하게 걱정이 안돼요.룰루랄라 잘 지내고 있을 듯.
    • 이완구 따위가 지지를 받는다고 그보다 덜 나쁘면 다 용서받아야 한다는 당위성이 성립하진 않죠.

      그녀석은 다른 데서 놀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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