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에 대한 진실
대영박물관에 같이간 지인이 이런걸 왜 여기서 봐야하냐며 화를 내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피라밋은 원래 반질반질 했답니다. 회칠을하고 매끈하고 반짝반짝하게 만들었데요. 몇백년전만해도 그랬다는데 이집트에 홍수?가 나서 건축자재로 쓰느라 다 떼어갔답니다.
와. . . 숙취 때문에 연차라니
부럽네요 ㅠㅠ
돌 빨리 운반하라며 채찍으로 때리는 그림도 봤는데.
다들 자진해서 으샤으샤 지은거라 저렇게 웅장한거였군요. 이런 내막?이라면 이게 더 커도 이상하지 않을듯.
다단계판매회사의 흑역사를 기대하고 들어온건 저뿐 인가요?
그나저나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하여 알고 있었네요.
왜 저런 좋은 제도가 아직까지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는 걸까요? 피흘리며 쟁취한게 고대에 이미 했던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