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a보다 70a가 더 섹시한겁니다

가슴둘레는 작을수록 컵은 클수록
모르세요?

주변에 보면 가슴통 얇은 사람 많던데
70a 브라 찾기가 힘듭니다.
찾아도 거대한 브라뽕이라니....


자신한테 딱 맞는 브라를 해야 옷맵시도 몇배 더 살고 예뻐보이는겁니다.


큰가슴이 이쁘다는 편견은 남자들의 판타지일뿐입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심해요.


제발 취.향.의.다.변.화 좀.....


저는 패드도 적당한듯 얇은편이 좋구요.

그리고 꽉 찬 a컵이 얼마나 예쁜데요.

적당한 볼륨에 스포티한 느낌, 옷맵시등. 
둔한 느낌도 없구요.
친근하지 않습니까?
린제이 로한의 백만달러 주근깨처럼.

꽉 차지도 않는다만

제발 70a 좀 갖다놔 주세요.

    • 고객님 비너스 홈페이지로 가세요
    • 의외로 고민하는 여학생들이 많아서 일부러 올립니다.

    • 70a가 80a 보다 더 섹시하다는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 본인이 편하거나 하고 싶은 거 하면 되는 거죠.
    • 큰 가슴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우리나라에서 일반화된 것은 사실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20년?
    • 70z로서 전 이 논쟁에 끼지 않겠습니다.
    • 듀게가 아닌 비너스 고객게시판이 더..22
    • 그렇게 따지면 70c나 70d가 더...
    • 남자들에게는...

      70s보다는 80s

      80s보다는 90s

      90s보다는..
    • 자신의 섹시함을 주장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섹시함을 평가절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 77보다 44가 섹시하다는 주장과 뭐가 다른가요? 특별히 주장할 필요도 없이 이미 옳고 그름과 상관없이 그쪽이 섹시하다고 사회적 압력이 있을뿐더러 주장하는 바와 예시가 잘 맞지도 않습니다.


      판 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 왜 남의 취향까지 판타지 취급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거유보다 빈유가 더 섹시해요 라면 모르겠는데 결국 말라도 큰가슴이 섹시해요 라는 글이잖아요ㅡㅡa

      그리고 속옷매장에서 브라 70a는 널렸어요.
      • 본문도 문제지만 이 댓글은 더 거부감 드네요.여성 몸에 대해 퍽이나 잘 아시나봐요.

      • 본문도 문제지만 이 댓글은 더 거부감 드네요. 222 특히 마지막 줄의 내용이라뇨...
    • 본문은 그래도 납득할만한 이야기인데, 제목 어그로가 너무 심하네요. 작정하신 게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수정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잘 모르겠지만, 글쓴 분의 의도는 (가슴둘레가 작은 사람은) 80a보다 70a를 입는 게 더 섹시하다 아닌가요? 실제 가슴 사이즈가 80a인 것보다 70a가 더 섹시하다는 게 아니라요.

    • 근데...70a와 80a에 시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나요?

      대부분 남자들은 그런거 잘 몰라요:)
    • 한국에서 속옷 산 지가 좀 오래되었습니다만 70a 사이즈 그렇게 없나요? 제가 안본 사이에 싹 사라졌나... 여전히 컵수가 큰 브래지어가 없어서 외국 브랜드 산단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70a 없단 얘긴 못들어봐서요.




      취향의 다변화를 얘기하고 싶으신데 일부러 트롤링을 하시는 게 아니라면 이상한 부분이 참 많네요. 게다가 그 앞뒤도 안 많고요., "가슴둘레는 작을수록 컵은 클수록" 이건 너무 빤한 말라도 가슴은 커야 한단 얘기고 (남성의 판타지 운운하셨습니다만 판타지라는 게 있다면 바로 이거 아닌가요), 뒤에 나온 "둔한 느낌"은 그러니까 컵이 크면 둔해보인단 얘긴가요;;




      그리고 내용관 상관없지만,


      "가슴통"이 뭔진 모르겠지만 부피가 있는 실체에 대해 얇다고 하는 게 이제 꽤 보편화되어버린 것 같네요. 저한텐 참 이상한 표현입니다. 인터넷에서 종종 보는데, "...다만"은 반말입니다.

    • 여자분 맞아요?


      글이 앞뒤가 정말 이상하게 안 맞네요.




      첫문장은 밑가슴 둘레 작고, 컵 크기는 커야된다고 해놓고


      그 다음에는 둔한 느낌도 없고 스포티한 느낌이 있어서 (작은 가슴이) 좋다고 하고.




      70a 가 80a보다 좋다는 소리는 가슴은 똑같이 a 컵이라도 밑가슴 둘레가 작은 사람이 좋다는 소리인데... 흔히 생각하는 가슴 사이즈, 컵의 사이즈가 같으면 몸통은 작을 수록 좋다는 이야긴데... 뭐 이건 첫문장과는 일관성 있네요. 그런데 작은 가슴이 좋다는 거랑은 또 상관 없음.


      진짜 여자 아닌 생명체가 쓴 글 같네요. 한국에서 70a 구하기 힘들단 얘기에도 공감 안되긴 마찬가지...


      그냥 생긴대로 사시고 남 생긴 거 깎아내리지 마세요.

    • 앞뒷판 같으면 남자랑 다를게 뭐냐는 인격자나 같은 컵이면 몸통 작은게 이기는거란 글쓴이나ㅋㅋ 다들 푸줏간 오셨쎄요? 여기 아주 개판이네요
    • 이 글이 이렇게 흥행 할 줄은 전혀 예상 못했네요...
    • 전에도 듀게에서 왜 동양남은 여주 친구로는 나와도(나 이렇게 리버럴한 사람이다 강조용), 썸씽남으로는 못나오는지에 대한 글이 올라왓을 때 저 역시 이것도 선입견이고 바뀌어야 한다고 댓글을 단 기억이 있는데...


      남자분들은 그곳이 동양이든 서양이든, 한국 이외의 곳에서 본인들이 어떤 취급을 당하는지 알고는 있나요?? 진짜 한국녀들 외모 품평하고 깎아내릴 때 아 내가 염치라도 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 안드시는?? 

    • 70a는 매장에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내일이라도 한번 찾아보세요.


      이글의 목적은


      1.본인에게 딱 맞는 사이즈를 착용해야 이쁘고


      (줄자 천원입니다. 아니면 매장에 가셔서 사이즈 재달라고 하세요.)




      2. 자연스럽고 본인에게 어울리는게 가장 이쁘고,

      미감은 다양한거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제가 알기론 70a사이즈의 수요가 꽤 있는데

      다들 75나 80을 착용한다는게

      점원들의 증언이었구요.


      컴플렉스도 심각해서 자신감을 갖으라고 시야를 좀 교정해주고 싶어 한 소리니


      가슴 큰 여자분들은 그냥 좀 패스하셔도 될 듯 합니다.


      저는 작은 가슴도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큰 가슴은 뭐 평소 매체에서 아름다운 예시를 많이 보지않습니까


      그리고 떼인돈님 앞판하고 뒤판이라뇨.

      a컵을 도대체 뭘로 생각하는겁니까

      포르노만 보셨나.....


      러빙래빗님 존댓말은 댓글에 한해서고 본문은 자유입니당


      글의 논리적 허점은 인정하고

      의도하지않은 80a디스 죄송합니다.


      자신감관련 목적인 글이라고 이해해주세요.

      a컵이 가장 흔하고,

      저는 아직도 꽉 찬 a컵이 가장 좋습니다.


      피드백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을 드려야 할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언급이 있으니 설명을 덧붙이자면, 제 얘기는 신성한 게시판에서 왜 반말짓거리 찍찍 하냐는 얘기가 아니고 이 표현이 그냥 기이해서입니다. 애초에 반말 하려는 의도없이 모르고 쓰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요. 글쓰신 분만 하더라도 다른 문장 어미는 꼬박꼬박 ...요 붙이셨고.

      • 아니 저는 옳고 그름 떠나 내용는 컵 이야기인데 왜 난데없이 밑가슴둘레를 예로 드시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사이즈 체계를 제대로 모르시거나 글의 논리가 갈팡질팡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작은 가슴도 아름답다는 이야기였을 것이라고 선해하려 했으나, 여전히 답답하군요.

      • 지나가던 70x인데, 에메필 가시면 사이즈 있습니다. 더 작은 밑둘레도 있지요.

    • 의도했던 바가 아니라서 당황스럽기는 합니다만,


      어찌되었건 글을 읽고서 기분이 상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건 글이 잘못된 것이겠지요.


      관련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부적절한 어휘 사용 사과드립니다.

      • 전혀 본인의 무례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뭐가 문제인지 납득 못하시고,나는 의도했던 바가 아니지만 어쨌든 늬들이 기분 상했다면 뭔가 잘못되긴 했겠지 이런 뉘앙스라 사과글인데도 찜찜합니다.

        • 그렇다면 제가 뭘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 <당황스럽긴 합니다만,어찌되었건 ~라면 ~한 거겠지요.> 이런 제 3자적 유체이탈 화법+조건부 붙이지 말고 그냥 깔끔하게 사과만 하시는게 나았다는 겁니다.


            저런 말투는 <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것 같지 않은데 기분나쁘다니까 인심써서 사과는 해준다>로 읽혀서 도리어 불쾌합니다.물론 의도는 아니시겠지만.





      • 부적절한 어휘 사용이 문제가 아니고 내용이 문제였는데요.


        170도 안되는게 남자냐고 하면 얼마나 까일까요? 앞판 뒷판 같으면 남자랑 다를 게 있냐는 말이랑 뭐가 다릅니까? 

        • 키가 170이든 160이든 남자 맞죠. 근데 "앞판이랑 뒷판이랑 구별 안 되면 남자랑 다를 게 뭐냐, 작아도 꽉 찬 게 예쁘다, 크기뿐만 아니라 탄력도 봐야 된다, 하고 무슨 여자를 푸줏간 고기보듯 품평하고 가슴 크기 작은 거 깎아대시는데, 키 얘기 하등 안하고도, 그 얘기 그대로 남자분들한테 돌려드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왜 현재 글루벌 기준으로 인기가 없는지 생각해보시길.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최소 두 가지에서 원인이 있습니다. 

          • 다른 건 다 동의하는데 한국남자가 세계적으로 인기 없다는 말씀은 별로 관계도 없고 적절하지도 않은 것 같네요.
            • 저 역시 저런 인종적 편견을 가지는게 옳다는 뜻으로 쓴 게 아닙니다. 하지만 자국여성 깎아내리는 사람을 보면 그 근자감의 근거가 보고 싶고, 스스로를 타자화해서 보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한국남자 인기 많아요. 글루벌하게 다 조사라도 해보신 모양이네요?
            • 제가 위에 쓴 댓글은 읽어보셨어요? 아녀 제가 조사한 것 아닌데요.

    • 러빙레빗님


       떼인돈 받아드림님 


       글 잘 읽었습니다.     :)

    • 글을 제대로 읽기 싫고 답글들에서 충분히 매맞은것 같으니 


      여성을 제대로 존중하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라고 치고


      못찾는것은 찾을 의지가 없어서입니다.


      본인의 잘못을 시스템의 잘못으로 떠넘기지 마세요 

    • 음? 왜 이렇게 댓글이 많나 해서 봤더니... 여성분 맞으신가요? 


      당장 대형마트만 검색해도 70a부터 85B까지만 사이즈가 있는데.


      오히려 맞는 사이즈를 찾기 힘들어서 자신과 안 맞는 브래지어를 하거나, 잘 하면 백화점까지 가야 하는 사람들은 C~D컵 이상인 분들일 텐데요. 


      제 기억으로는 D컵 이상은 진열을 잘 안 해 놓는 곳도 있던 것으로... 서랍에 놓고 있다가 꺼내주고 그랬는데요.


      http://direct.homeplus.co.kr/app.product.Product.ghs?comm=usr.product.detail&input_type=2&input_value=94645&i_style=991373936&navi_id=00&amz=00 찾아보라고 하셔서 여기 링크도 겁니다. 저는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요...!

      • 온라인에만 있습니다.


        여하간 제가 다니는 대형마트 두곳은 없었구요.


        백화점도 주문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서랍에서 꺼내 주는 경우도 별루 없죠.


        어디까지나 제 경우입니다.


        온라인에선 브라 안삽니다. 


        그리고 대부분 패드가 너무 커요.

        • 사실 그건 어느 사이즈나 다 그래요. 브라의 경우는 직접 피팅을 하고 사는 게 가장 좋지만 국내 사이즈가 한정적이고 그렇다보니 사이즈에 욕심이 잇는 분들은 대부분 해외 사이트를 이용합니다.


          영국같은 경우 사이즈 변환기도 있어서 쉽게 알 수 있구요. 사실 나니아님의 의견은 모두 브라를 사용하는 여성이라면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니 다른 사이즈와 비교할 필요도 없고 섹시니 뭐니 할 이유도 없죠


          속옷만 그런가요 좀 덩치 좀 있다는 하는 남자분들 유니클로 아니면 옷 살때 없다고 하죠. 아니면 이태원 가서 구매하거나 아니면 다들 해외사이트를 이용합니다.


          필요하다면 그리고 원한다면 온라인이지만 해외사이트에서 구매하세요. 아마 빠른 시일에 나니아님 몸에 딱 맞는 맞춤 속옷사이즈를 국내매장에서 쉽게 사긴 힘들 듯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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