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 피습사건에 대한 양가적 감정
제 막연한 생각으로는 대사 쾌유 기도하고 어쩌고 저런 모습 보도하는 외신도 얼마 없을 것 같고 그런 외신 보도 내용 챙겨 읽는 외국인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 많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북핵 문제와의 관련성이 아니면 대체로 관심사 밖의 나라일 거라 맘 편하게 생각합니다.
어디나 똘아이는 있으니까요 똘아이의 존재를 부정하는 외국인이 이상한거죠. 저도 애써 그렇게 대범하게 생각하려고요 그분들은 개인적으로 안타깝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