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죽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681302.html

최저임금 인상하면 영세 자영업자에게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더 과중한 부담을 주는 대기업, 프랜차이즈 본사, 건물주에게도 자영업자들이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네요.

    • 그래도 광고는 열심히 나오던데.혜리도 덩달아 마음이 복잡한건 아닐지.

      한쪽만 조여서는 답이 안 나오나 봅니다.편의점 사장 사건도 안된 일이네요.


      돈 안주거나 늦게 주던 고용주 이미지가 너무 각인이 됐어요
      • 네..자영업자들도 어떤 측면에서는 을이죠. 을과 병이 갑에게 함께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