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쪽팔리게 만드는 일은 아직 안 끝났네요..
직장 바로 건너건너 건물 앞에서..ㅎ...
리퍼트 대사 퇴임하면 오프라쇼에서 한번 부르겠네요..이 정도 규모면..
대사 누군지도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검색순위 1위 하네요
부채춤의 포스가 아직도 뇌리에 생생히 남아있어요
그치만 쾌유를 바라는 퍼포먼스가 망신정도까지인가요?
제가 잘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문명국가 운운이라는게..제대로 된 문명국가에서 이런 일들이 성행하는 게 맞다는 이야기인가요?호들갑 떠는 게 아니라..제대로 된 문명국가라면 국민이 나서서 이러는 건 말이 안되는 해프닝이라 생각하거든요
후진국 인증
뒤에서 부추기는 세력도 있을지는 몰라도, 아마 상당수의 노인들에겐 진심일겁니다. 그들에겐 종교입니다. 미국이란 공산당의 총부리에서 구해준 구세주이고, 미국 대사란 그 구세주께서 우리에게 내려보낸 신의 대리인과 다름 없을텐데요. 갖은 부정부패/스캔들 비리가 드러나도 그런 종교지도자들을 따르는 광신도들이 그리도 많은 것을 보면, 이런 현상이 별로 놀랍지도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뭔가 하나 믿으면 화끈하다니까요.
이쯤 되면 다시금 미국의 52번째주 국민투표 얘기가 나올 법도 한데.
좋은 생각입니다 ㅋㅋ 박근혜는 주지사가 더 구미에 당길지 대통령이 더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