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운 소설

소설은 다 극적이라 작가의 마음을 풀어헤칠 때면 슬프죠.

한수산의 부초도 여러번 슬펐네요.

일본 영화 부초가 있고 한수산의 부초도 영화로 만들었네요.

tv드라마도 만들어진거 같군요.

한국 부초는 곡마단이고 일본 부초는 가극단

물론 이야기는 다릅니다.

한국영화 포스터 사람이 용녀 같기도 한데

드라마에 자주 보이는 윤미라씨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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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마단 한국 영화는 하나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확인할 길이 없군요

    • 저도 한수산작가 좋아했어요.

      아동문학 단편도 재미났고.

      그 전집에 최인호 단편도 있는데 엠본부에서 도단이라는 만화로 만들었죠.그 거 읽고 운 기억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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