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욱! 오늘 게시판 정말 짜증나네요~

 

 어제는 사무실에서만 그러더니 오늘은 숙소에서도 그러네요.

 

 자꾸 로그인이 풀리고,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하질 않나....툭하면 페이지 안넘어가고....

 

 듀게질 하지 말라는 신의 가호로 알아야 하나요? -_-;

 

 

 음....이렇게 쓰면 사춘기소년님이 괜히 슬퍼지실까 살짝 걱정이 되지만

 

 이런글 올려보면 꼭 저만 그러고 다른 유저분들은 별로 문제가 없어서 저만 뻘줌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짜증나요!!! 왜 나만!! (죽어도 다 같이 죽어야지;;;)

 

 

 

 

 * 국방의 의무를 다 하다 안타깝게 산화한 젊은 두 장병의 죽음에 삼가 애도합니다 *

 

 

    • 저도 그래요. 그리고 사춘기소년님도 그러시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 오히려 다행이다 생각해버렸어요.
      접속이 원활했으면 달라들어서 줄기차게 까고 싶은 글이 있더라구요.
      근데 자꾸 끊기니까 그냥 관두게 되고.... 뭐 내가 깐다고 니가 달라지겠니? 이런 체념을 해봤어요.

      여튼 소부님만 그런 건 아니에요~
    • 저도 그래요. 오늘 게시판 상태가 좋지 않네요.
      큰 이슈가 있다보니 눈팅자가 많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오늘 종일 그랬어요. 두부 에러뜨고요. 습관적으로 들어오지 말고 듀게질 덜 하라는 누군가의 신호인지.
    • 아....그런가요? (왠지 안심...응?)
      글도 참 무지 않 열려요 ㅠ.ㅜ 이 짧은 글 하나 올리는데 10분, 댓글 확인하는데 또 5분 ㅠ.ㅜ
    • soboo님, You are not alone~

      저도 그럽니다. 리플하나 달기, 글 하나 보기 무지 힘드네요.
    • 저도 그래요. 게시판 상태나 내 상태나 그냥 잠이나 자는게 낫겠어요.
    •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차라리 다행이다 싶은 마음입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비밀번호 안되는 거는 나중에 접속하면 잘 됩니다.
    • * 국방의 의무를 다 하다 안타깝게 산화한 젊은 두 장병의 죽음에 삼가 애도합니다 *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