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재앙의 역사는 되풀이 된다?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 0:1 패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거세게 몰아부쳤지만 우즈베키스탄의 단하나의 유효슈팅 -그것도 땅볼!- 을 차상광 골키퍼가 폭풍같은 알까기를 터뜨리며 패!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태국 대 한국 2:1 패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요.

심지어 태국은 2명이 퇴장당한 상태.

 

그리고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한국 대 UAE

 

연장 후반 추가시간에 실점!

 

아, 또 다시 악몽이 찾아오고.

박주영에겐 병역특례의 기회가 다음으로!

    • 전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영표의 PK 실축이 기억남네요. 덕분에 이동국은 입대크리
    • 레디즈/ 박주영-날 닮은 너 (feat.이동국)
    • 경기력 좋았다고 보는데 골이 안터지면 다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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