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합창단 혹은 코러스 동호회가 있을까요

중고등학교 시절 합주밴드와 합창단을 열심히 했었는데
졸업하고 회사 다니며 잊고 살다가..위플래쉬 보니 내가 얼마나 그 시절 음악, 그리고 음악을 연주(노래)한다는 것을 사랑했는지에 대해 다시 기억이 나더군요

작년인가에도 한번 동호회를 검색해본적이 있었는데 검색력이 부족한건지 기반이 없는건지..적절한 합창단/합주밴드 동호회나 모임을 찾지 못했네요

혹시 듀게에 이쪽으로 추천해주실 분이 있나해서 글 올려봅니다

합창단은 말그대로 코러스 합창단, 합주밴드는 소규모 락밴드 이런게 아니라 뭐라하나요..흔히 클래식 공연에서 볼수 있는 합주밴드의 형식? 플룻, 피아노를 연주 할수 있는데 사실 오래동안 안해서 다시 연주해보고 싶네요..밴드 형태안에서 연주하는 그 기쁨을 다시 느껴보고 싶군요

추천해주실만한 분이 있다면 고맙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 제목에 쓰여있듯 직장인 위주의 모임을 찾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