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네요..
라고 제목엔 썼지만 체감상 초여름의 기운이..
봄도 오기전에 여름이 오나 싶은 생각이 드는 오후입니다. 이러다가 지구가 온난화로 가라앉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미루지 말고 착실히 해야겠네요.
일단은...***에서 ****부터....
(*** 안에 들어갈 말을 맞추시면 당신은 초능력자, 점쟁이, 포춘텔러, 이번주 로또 1등 당첨자..)
앞의 세글자는 잘 모르겠지만 뒤의 네글자는 다이어트?
그러게요. 제일 급한 일이긴 하네요. 하지만.. 현실은...
헬스장 다이어트!
어디 트루만쇼처럼 제가 살찌는 과정을 녹화하는 장치라도 있는 건 아니겠죠?
몰디브, 바다낚시
댓글에 상을 드릴 수 있다면.. 이 댓글에 왕창 몰아드리고 싶습니다.
화장실, 폭풍설사
그러니까.. 본인 이야기 말고 말이죠. ㅎㅎ
일주일안에 반팔 입어야할 기온이 오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일년내내 옷은 같지만.. 이제 외투가 필요없는 시기가 되었지요.
ㅋㅋ 베트남, 분짜먹기!
그러게요. 제일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 언제나 떠나 볼런지..
하하하
앞마당, 이불빨래.....
저는 계절바뀔때마다 해야하는 옷정리 이불정리가 너무 싫어요 ㅠㅠ
마당있는 집에 살고싶네요. 그러고보니 우리집 이불은 마지막으로 빤게 언제였더라..
안그래도 귤님 생각에 며칠전에 야관문을 한움큼 사왔어요. 이제 이번 주말에는 소주 사와서 담그기만 하면 됩니다. 이번 겨울에는 기대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