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10년째 미션을 하고 있으니
아직도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이먼 페그가 악당같이 보이는데 존놈인가는 모르겠어요.
존놈
1편이 1996년 작이니까, 햇수로 20년째 ! ㅋ
아 진짜 20년
노인학대....
얼른 속셈으로 빼기가 틀렸네요.
지금까지 몇편이나 나왔지만 가장 기억나는건 1편의 공중거미자세와 2편 트레일러예요. 와. 어떻게 20년동안. 톰크루즈의 스타성은 대단합니다.
데뷔 초만 쩌리였고, 80년대 중반 부터 여전히 최고의 현역스타. 콜레트럴의 작품성과는 별개로 늙고 나이들어 피곤해 보이는 외모때문에 멘붕이 와서 아예 보지를 않았는데 그 다음 작품들에서 여전히 스타의 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고맙기까지 합니다. 도굴하며 세계를 뛰어다닐 것 같던 해리슨 포드도 세월에 꺾여서 우울한 와중에 화이팅이다 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