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된 아이폰6+ 액정이 박살났어요.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4개월 된 아이폰6+ 액정이 박살났어요. 강화유리?도 부착했는데 여지없이 와자작.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리퍼 비용은 419,000원이라고 하고 인터넷을 뒤져보니 고쳐주는 대리점들도 35만원~40만원 정도를 부르네요.

40만원씩이나 주고 고치기에는 피눈물이 나는데 할부가 너무 오래 남아서 어쩔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할 수 있는 선택지는

1) 아이폰은 아깝지만 그냥 놀리고, 무료 또는 저가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한다.

2) 리퍼 비용을 내고 한번 더 아이폰에게 기회를 준다.

 이정도입니다. 이 밖에 또 생각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을까요?

 

핸드폰 구입이나 수리 등에 대해서 잘 몰라서 혹시나 묻습니다.

(액정 깨진 아이폰은 시장에서 값을 얼마나 쳐줄까요. 흑)

    • 안타깝네요. 아는 분은 중고폰 산다는 심정으로 그냥 리퍼하셨습니다. 안드로이드로 중고를 사면 더 싼 값에 살 수 있지만 아이폰을 고집하셔가지고요.



      아이폰이 아니어도 된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노트3 정도로 구하시는게 어떨런지요? 노트3 중고가 35만원 정도하네요.  



      항상 느끼지만, 아이폰의 리퍼 비용은 참 놀라워요.

    • 의무사용기간 같은게 있을거에요. 6개월. 4개월만에 새 핸드폰구매시, 기존 휴대폰 구입매장은 피눈물나고, 기존 휴대폰 매장과 새로 구매한 휴대폰매장간에 싸움 납니다. ^^

    • 일본이나 미국 가실일 있으면 액정만 수리가능합니다. 요즘 일본 항공권 잘만 구하면 리퍼가격에 일본여행+액정 정품 수리가 가능해요.
    • 무료 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약정이 전제로 된거라 지금 같은 경우는 보통 해당안되실거에요. 남은 약정기간+2년 추가가 되거나.. 그냥 기계값을 거의 다 주는 식이 됩니다. 저라면 걍 리퍼하겠네요. 윗분 말씀처럼 일본 가서 수리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 중고폰을 사서 유심기변으로 지내다가... 약정 기간이 끝나면 아이폰6+는 중고로 팔겠어요. 저라면... 액정이 박살난 것이라도 부품 수리용으로 중고로 파실 수는 있을 거예요.
      • 가입한지 3개월 내 이런거 아니면 중고폰으로 유심기변할 때 그전 기계는 바로 파셔도 돼요. 약정은 폰에 대한게 아니라 회선에 대한거라.
    • 사설업체에 맡기시는건 별로인가요? 저도 몇달전에 6 액정 박살나서 ㅠㅠ 최대한 저렴한 사설업체 찾아서 교체했어요.. 현금가 15만원정도였던거같은데 저는 만족했어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