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옮겼지만 내 마음은
가슴떨리며 응원했던 팀의 그 선수가 거액에 다른 팀으로 팔려가는거 보면서 상처를 받고...
11년 응원단장이 (결국 생명연장에)다른 팀으로 또 팔려가고
프로 스포츠라는게 모두 상업적 논리에 민감하게 작용하니 너무도 당연한 거지..생각하니 다시한번 마음의 문을 꽁꽁!
김주일 응원단장은 2002년 현대 유니콘스를 시작으로 야구장 응원석 앞 단상에 올랐다. 이후 두산을 거쳐 KIA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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