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잡힌 초대형 광어

    • 넙치. 귄터 그라스 소설이 떠오르네요.
      선사시대부터 성정치의 역사에 개입해온 초대형 넙치가 나오거등요.
    • 저 혼자 다 먹을수도 있어요(뭐이자식아)
    • 도다리인가요?
      사실 뭐라고 해도
      냠냠 먹겠어요.
    • 잡은 사람 이름이 군터 헨젤…
      지크프리트와 그레텔이 결혼할 듯한 이름… ㅡ,.ㅡa
    • 좌넙치/우가자미
      =광어/도다리
      입니다.
    • 게다가 광어라니!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겠어요.
    • 1000명은 회를 먹을줄 모르는 서양애들 기준이고 여기 댓글 다신 분들처럼 뭉텅 뭉텅 통 크게 회 먹을줄 아는 사람들 기준으로 하면 여나무명이 소주 두어박스 옆에 두고 회파티 하면 끝
    •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튼튼한 지느러미로 나를 원하는 곳으로 헤엄치네~
      루시드폴이 부릅니다. 광어
    • 오늘 어부와 대형 참치와의 힘겨루기를 다룬 롱테이크가 멋드러진 영화 한 편을 보고 왔는데...
    • 그건 그렇고 저 노인장 대단하시네요. 2시간이라니 ㅎㄷㄷㄷ (노인을 우습게 보지 맙시다! - 듀게에서 절 노인이라고 맨날 놀리는 특정 유저 들으라고 하는 말은 절대 아니에요 훗)
    • 맛없어보여요 너무 크면 맛없는거 아닌가요 대왕오징어?도 맛없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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