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이 먹고싶네요(뻘글)

그 ...양꼬치파는 집에서 부메뉴로 파는 마라탕 있잖아요.

이상하게 매운거 그거요.

그게먹고싶네요


그걸로 안주삼아서 술마시고 싶어요.

맥주말고 증류주류로..


어떤 양꼬치집에서는 파는 집도 있고 안 파는집도 있더라구요.

차이나타운에서도 파나 모르겠네요. 파나? 


먹을때마다 항상 내가 이걸 왜시켰지 매워서 몇 숟갈 뜨지도 못하겠네

라고 욕하면서 먹는데

꼭 생각난단 말이에요.


제 집에서 그거 먹으려면 최소 한시간은 나가야해요. 인천에서 못 찾는다면 서울가야하구요.

그래서 못 먹을거 같아요. 그거 한그릇 먹고 술 조금 먹자고 한시간 나갔다 올 순 없잖아요?

그래도 먹고싶네요. 하하.

    • 부천사는 이인은 지난 겨울에 봉자마라탕 원정대를 꾸려 적절한(6명) 인원이 마라탕 꿀렁을 성공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 마라탕은 역시 봉자마라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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