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올 나이트 재밌네요

테이큰 보다 재밌게 봤어요. 리암니슨 아들 역할로 나온 분, 선이 굵은게 아주 잘생겼더만요.. 덕분에 눈호강 했습니다. 하하

    • 스웨덴 배우 조엘 키너맨인데, 미드 시리즈 [더 킬링]과 [로보캅] 리메이크 작으로 주로 알려져 있지요.   

      • 오오 스웨덴 사람이었군요. 이사람 나오는건 앞으로 챙겨볼듯 하네요.

    • 목욜부터 상영관 확 줄어드는게 이번주내 내려갈거 같아 걍 오늘 보려구요. 극장에서 안보면 후회될 듯. 키네만은 킬링에서 찌질하면서도 보면 볼수록 정이 팍팍 드는 배우였는데 여기선 좀 멋지게 나오나요. 각 없이 헐랭한게 참 맘에 드는 배우.

      • 이 영화에서는 사건에 이리 저리 휩쓸려 다니는 역할로 나옵니다. 리암니슨이 거의 온몸을 바치기 때문에-_- 역할이 크진 않구요..


        캐릭터는 선해요. 복싱 코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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