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가 이제 이렇게 컷네요,제이미 폭스 망언
오늘이 만우절이네요 공휴일
제이미 폭스가 음악상 시상식에서
뮤지컬의 브루스 제너를 소개하며
브루스 제너는 불세출의 올림픽 십종경기 금메달리스트이며
배우가 됐는데 말년에 성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킴 카다시안의 양아버지 이기도 하죠.
멋있게 뮤지컬과 제너를 소개하다 마지막 멘트에서
제너의 뽕알을 터트려버리고 싶네,라고

심심하실 것 같아서 놀러왔어요. ^^
오늘이 April fool's day니까 이 노래로.. (피리 부는 법을 배우고 싶어졌어요.)
Beatles - The Fool on the Hill
이노래 아주 좋아합니다.
제이미 폭슨가 하는 저 사람, 참 저질이네요. 저런 것도 농담이라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