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더 세븐 후기

분노의질주 더 세븐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를 제대로 본게 채널cgv에서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가 처음이었습니다.

팝콘무비답게 열심히 때려부셔버리더군요. 나름 재밌게봤어요.

그후. 더맥시멈 이번에 개봉한 더 세븐까지.. 이 시리즈에 그닥 팬심이 없었는데


더 세븐의 엔딩때문에 관심이 생기네요.

그저그런 팝콘무비인줄알았는데.. 마지막에 여운이 진하더군요.


그래서 이전작품들도 찾아보고있어요.


폴워커가 죽은후 그의 분량이 적지않다보니 후반부에는 약간 이질감이 느껴지실꺼에요. 특히 엔딩씬에서는 


뭔가 마음이 먹먹하네요.

분노의질주 시리즈를 이끌어온 주역이  아이러니하게도 차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게...


액션은 말할것도없습니다.


그래도 액션의 짜임세는 언리미티드가 좋은거같아요. 

시리즈중에서도 제일 재밌게보았고요.


여담이지만 전 제이슨스타뎀이 나와서 보러갔습니다.

그의 액션은 50을 바라보지만 멋있더군요.

최근에 와일드카드에 주연으로 나왔던데.. 평은 악평이네요.

    • 영화는 시리즈최악급이지만 엔딩때문에 한번 더보고싶은 영화입니다.


      1편을 기억하는 사람은 엔딩에서 더 짠할수도 있을듯요. 제가 그랬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