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아이는 가슴에 묻읍시다..
니아이를 묻어주마
이 쓰레기는 지 아이가 배안에 있어도 그럴까
묻어버리고 싶네요
이 정도의 엄청난 막말은 사실 가정교육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자녀 잃은 부모 앞에서 저게 제 3자가 할 말인가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