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性생활백서-기획웹툰⑤] "대화가 필요해_5편" 이번 편의 부제는~~ <첫 섹스 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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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性생활백서-기획웹툰⑤]  "대화가 필요해_5편 첫 섹스 2탄"
 
A: 한 살 더 먹었구나, 오늘부로~ 음~ 그려그려~ (혼잣말)
 
A: 선배, 우리 알고 지낸 지 얼마나 됐지?
B: 보자... 오 년 쯤 된 거 같다.
A: 와우!
 
B: 참! 생일 선물은 정했어?
A: 응! 선배, 손 좀 내밀어 봐!
B: 손? 그게 뭐야? 혹시... 선물 목록?
 
B: 어? 이거 콘돔 아니야?
A: 콘돔, 맞아~
 
A: 나, 아직 섹스 경험이 없어. 경험하고 싶은데, 내가 믿고 좋아하는 선배랑 하고 싶다.
 

Q. 다른 사람에게 솔직하고 당당하게 성적 행동을 제안해 본 경험이 있나요?
 1) 어떤 방식으로 제안했는지
 2) 상대의 반응은 어땠는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위 웹툰 "명랑性생활백서"는 솔직하고 당당한 性적의사소통 문화확산과 정확한 性지식 유통을 목적으로!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명랑性생활백서 기획단이 기획/제작 하였습니다. ^-^
 활용을 원하실 경우, 출처와 본 목적문을 첨부하여,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제작-
* 준비했다가 뻘쭘했던 / 나무  * 2분 내에도 혼자서도 즐거운 / 나짱
* 주말도 귀찮은 / 달개비  * 대화할 준비가 된 / 미친곰
* 늦은 배움이 더 무서운 / 용가리
* 새로운 각본 쓰고 있는 / 물결 "어쨌거나 열심히, 재밌어하며 그림을 그렸는데, 넘 부끄부끄!"
 
곧 다음 편이 업데이트 됩니다!! ^^
    • 위의 대화에서 선,후배의 성별을 떠나서 당당한 성적 행동이 아니고 성 추행 같다고 느꼈다면 저의 오바인가요!!
      • 2222사귀는 사이라는 설정은 확실히 아닌거같은데.....타인의 솔직함을 무조건 수용하란건지? 사실 보기만 해도 불쾌해요. 너랑 하고싶다-를 포장하고 들이대는 남자를 경험해 본 사람에겐 진짜 성추행인 자보네요.;;
    • 아오 오글거려 ㅋㅋ
    • 21세기한량 / 저도;; 위의 상황은 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면;
    • "너랑 자고싶어~"
      남자들이 많이 하던 소리같긴 한데...
    • 단지 성추행일뿐...이네요... 당황스러워라;;
    • 대체 '성추행'의 개념을 어떻게 잡고 있길래 위 카툰을 두고 '성추행' 운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면 성희롱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어요.;;
    • 굉장히... 여성 위주의 시각으로 그려졌네요.

      아, 전 여성이 자기를 선물로 주는 줄 알았는데, 본인이 받고 싶은 선물로 말한 거였네요. 그러면 좀 낫네요. 흠.. 만약에 남자가 기겁을 하면서 싫어!! 이러면 좀 웃길듯. ;;;
    • 오년동안 알고지내던 후배가 저런 이야기를 하면 엄청 당황스러울 듯;;
      자는 건 그렇다 치고 자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zzz전 저 질문에 대한 댓글이 궁금한데...뭐 저라도.
      1. 있습니다 2. 원하던걸 얻었죠 ㅋㅋㅋㅋㅋㅋ
    • 터무니없이 당당한데요...
    • 성추행인데요. 어떻게 이게 아닐 수 있죠.
      보기만 해도 불쾌한데.
    • 성추행으로 느껴지지는 않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맥락이 없으니 좀 뜬금없다 싶어요.
      게다가 생일선물로 섹스해 달라는 요청은 아무래도 진심이라기보다는 그냥 한 번 찔러보는 장난같죠.
      말하는 사람의 진정성이 좀더 드러나도록 그려졌더라면 어땠을까 싶네요.
    • 친한 남자 후배가 저런 소릴 한다면 맵차게 열 대 정도 후려갈길 듯 싶군요.....
    • 어머 이건 정말 뭐랄까;;; 우리가 비록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나는 너를 믿고 좋아하니까 생일선물로 한번.....
    • 1. 없습니다. 아무래도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이 되서... 음, 그리고 아직은 성관계와 관련된 대화를 하는데는(일부의 경우 음담패설?!과 같은 농담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많은 장애가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
    • 아마도 생일 선물은 크게 관계가 없는게 아닐까 싶어요~~~! 제가 이 카툰을 읽고 느꼈던건, 1. 아 그래! 성에 대해 너무 무겁게만 생각할 필요는 없는건데, 2. 이렇게 물어볼 수 있고, 대답을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구나, 상대방이 거절을 해도 승낙을 해도 말이죠!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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