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년 소설가 박민규 특별기고]
오기 힘든 이런 참담함과 분노의 정서를 저들도 알고 떨고 있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588074
잔인한 달입니다
막막하고 먹먹하고 미안해집니다. 한일이 없이 키보드로 욕만 한 지난 1년인데.. 이제 다음주면 1주기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