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모바일 게임사 프로젝트 매니저가 말하는 확률형 아이템의 실체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12/?n=58429


이게 사실이라면 제가 본 기사 중에 가장 심한 기사네요.


현직 모바일 게임사 업계인이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을 몰래 조작한다는 자기고백인데요 ㅎㅎ


변동확률이라는 얘긴데, 변동확률이라면 확률을 공개할수가 없죠.


그것도 몰래 조정하는 당위성을 말하는거면 더더욱 할 수 없겠죠.



리플에 황당해하는 업계인들도 꽤 있네요.


이건 너무하는군요.




유야무야 넘어간다는데 한표를....


최소한의 확률 공개에 대한 것도 합의가 안되는것 같네요.

    • 정말 온라인게임 짜증나요. 저거에 질려서 십년째 쳐다도 안봅니다.
    • ????????????????????????????????????


      아니 자기 입으로, 그것도 칼럼에다 대놓고 확률주작짓을 한다는 걸 까발리는 겁니까? 그것도 당당하게 합리화까지 하면서? 허 참 세상에,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라 말도 더 안 나오네요. 

    • 이젠 뭐 슬러거 장명부 운운하면서 증거 따로 댈 필요도 없겠네요. 직접 조작한다고 밝히고 나온 업계인이 있으니...허허허허

    • 이건 '게으름의 고백'이군요.. 필자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확률형 아이템 확률 조작하는게 당당하진 않은데, 그걸 갑자기 못하게 하면 우리가 게임 밸런스 콘트롤하기 어려우니까 시간을 달라.. 라는 것 아닌가요. 

    • 게임업계에 실드를 치려다가도 이런 사례를 보면 허 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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