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모바일 게임사 프로젝트 매니저가 말하는 확률형 아이템의 실체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12/?n=58429
이게 사실이라면 제가 본 기사 중에 가장 심한 기사네요.
현직 모바일 게임사 업계인이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을 몰래 조작한다는 자기고백인데요 ㅎㅎ
변동확률이라는 얘긴데, 변동확률이라면 확률을 공개할수가 없죠.
그것도 몰래 조정하는 당위성을 말하는거면 더더욱 할 수 없겠죠.
리플에 황당해하는 업계인들도 꽤 있네요.
이건 너무하는군요.
유야무야 넘어간다는데 한표를....
최소한의 확률 공개에 대한 것도 합의가 안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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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기 입으로, 그것도 칼럼에다 대놓고 확률주작짓을 한다는 걸 까발리는 겁니까? 그것도 당당하게 합리화까지 하면서? 허 참 세상에,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라 말도 더 안 나오네요.
이젠 뭐 슬러거 장명부 운운하면서 증거 따로 댈 필요도 없겠네요. 직접 조작한다고 밝히고 나온 업계인이 있으니...허허허허
이건 '게으름의 고백'이군요.. 필자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확률형 아이템 확률 조작하는게 당당하진 않은데, 그걸 갑자기 못하게 하면 우리가 게임 밸런스 콘트롤하기 어려우니까 시간을 달라.. 라는 것 아닌가요.
게임업계에 실드를 치려다가도 이런 사례를 보면 허 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