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노의 질주 7은 정말 역대급이었네요.
하나도 빠짐없이 다 봐왔었는데..
액션이면 액션 감동이면 감동 뭐하나 빠짐이 없는 역대급이라 생각합니다.
호러물 찍는 감독이 액션도 잘 찍는다는 말을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영화였네요.
그 묘한 긴장감을 잘 서술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최고의 씬은 엔딩 크레딧 전 갈림길이 아닐까 합니다.
폴 워커의 비극적인 소식과 영화에서 보여주고픈 함축적 의미를 잘 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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