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왕좌의 게임 5시즌을 능가할것인가? 1번 타자 홍준표.
檢 '홍준표 측근 계좌로 1억' 확인
준 사람은 있고 받은 사람이 없다는 상황에서
홍준표가 물꼬를!
홍준표의 공식입장 또한 모르쇠이겠습니다만 과연 그는 여왕마마의 보호막에서 안식할 수 있을지.
리스트의 인물 중 박근혜와의 끈이 가장 가느다란 준표형 한명 꼬리 자르고 끝내려나 봅니다.
감방에서 무상급식 좀 드시겠네요.
제 생각도 그러한게 이미지 안좋기로는 첫손가락인데다가 -스스로 싸지른게 대부분이지만- 폐차에 세금 몰아넣기식으로 홍준표 하나에 집중해서 끝낼 심산일지도...
허나 홍준표가 그냥 그렇게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아무도 혐의가 없다는 식으로 끝내면 후폭풍이 어마어마할것임을 여왕마마도 알겠지요.
유일한 비박이죠. 1번타자는 당연한겁니다.
문제는 1번타자로 끝나거나 공수 교대가 일어나는 것이죠..
경남도민들 주민소환하려고 기 모으는 중이시던데, 약간 허탈하시겠어요.
잘가요, 홍그리.. 조선일보도 당신을 버렸군요.. 그곳 급식은 무상일 거에요..
내년 선거 당일 되면 이렇게 당하고도 미워도 우리 새누리당이지! 하면서 동물적 감각으로다가 1번을 찍을것인가.
식사 준표, 감빵은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먹고 싶으면 가난을 입증하고 먹도록 해라 너만
이미 김무성이 12년 대선자금 여야 모두 조사하자고 물고 늘어지고 있죠. 홍준표 버려도 경남도지사는 또 새누리당일텐데.. 홍준표 희생해서 문재인 잡으면 새누리당은 이기는 게임.
비박계 정두언은 '이건 제대로 조사해서 진짜라고 밝혀지면 큰일이고, 아니라고 밝혀져도 아무도 안 믿을것이니 큰일이 난거다' 라고...
정두언은 딴 것도 아니고 수뢰혐의로 옥살이를 해놓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보네요.
지긋지긋한 정치인들의 오리발. 딱 걸릴 때까지는 무조건 잡아 떼고 보는 행태. 정말 지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