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운 2015년 4월.

작년 이맘 때 되면 아침에도 제법 선선해서 출근하기 편했는데요..

 

올해는 여전히 출근할때 옷을 몇겹 껴입고 출근합니다.

 

니트도 한벌 입고...ㅡㅡ

 

그럼에도 여전히 추워요...

 

그리고 내내 비가오고, 비가 그치면 춥고...

 

허리는 원래 아팠는데, 요즘엔 전신이 쑤시고 아픕니다.

 

 

그리고 마음도 아픕니다...내일이 그 날의 1주기라 그런지는 몰라도.

 

    • 4월은 잔인한 달이로군요

    • 제 기억에 4월은 언제나 춥다 따뜻하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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